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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를 JPG로 바꿨더니 투명 배경이 흰색이 됐을 때

투명 배경이 필요한 PNG를 JPG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을 그대로 유지할 수 없습니다. 디오툴 일괄 리사이즈에서 JPG를 선택하면 투명 영역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배경을 투명하게 유지하려면 PNG 또는 WebP로 저장하세요.

투명한 부분도 파일 형식의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배경이 없는 로고 PNG를 JPG로 바꾸면 로고 뒤에 흰색 사각형이 생길 수 있습니다. JPG에는 PNG처럼 투명도를 저장하는 알파 채널이 없기 때문입니다.

원본 PNG투명 배경

로고 주변이 비어 있음

JPG 저장흰색 배경

투명 영역을 흰색으로 채움

용도에 따라 출력 형식을 고르세요

  1. 원본 PNG를 남겨둡니다.
  2. 웹사이트나 디자인 작업에서 투명이 필요하면 출력 형식을 PNG 또는 WebP로 선택합니다.
  3. 사진처럼 투명이 필요 없고 작은 파일이 더 중요하면 JPG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리사이즈 후 결과를 열어 가장자리와 배경색을 확대해 확인합니다.
  5. 제출처가 JPG만 받는다면 투명도를 유지할 수 없으므로 원하는 배경색을 먼저 넣은 뒤 JPG로 만드는 방법을 고려합니다.

파일 확장자만 .png에서 .jpg로 바꾸는 것은 변환이 아닙니다. 반드시 이미지 편집기나 변환 기능으로 다시 저장해야 합니다.

PNG인데도 투명이 안 보이면

원본부터 이미 흰색 배경이 들어간 이미지인지 확인하세요. 체크무늬처럼 보이는 화면이 실제 투명 영역을 뜻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미지 자체에 체크무늬가 그려져 있는 파일도 있습니다. 다른 편집기에서 배경을 꺼봤을 때 투명하게 보이는지 확인하면 구분하기 쉽습니다.

파일 형식과 픽셀 크기를 함께 비교하는 법 보기 →

투명 배경 유지가 필요하다면여러 사진 일괄 리사이즈

출력 형식을 PNG 또는 WebP로 선택해 여러 이미지를 같은 크기로 줄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