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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용량을 줄였는데 오히려 커졌을 때

압축 결과가 원본보다 크다면 그 결과를 굳이 쓰지 마세요. 원본이 이미 작게 저장됐거나 다른 형식으로 다시 저장하면서 파일 크기가 늘 수 있습니다. 먼저 원본과 결과의 KB, 가로·세로 픽셀, 저장 형식을 나란히 비교하세요.

파일 크기만 보고 실패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예를 들어 원본 JPG가 180KB / 1200×800인데 PNG로 다시 저장한 결과가 540KB / 1200×800이라면 픽셀 크기는 그대로이고 저장 형식 때문에 용량이 커졌을 수 있습니다. 사진에는 JPG나 WebP가 더 작은 경우가 많지만, 글자·도형이나 투명 배경이 있는 그림은 PNG를 유지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형식을 바꾸기 전에 제출처가 허용하는 파일 종류를 확인하세요.

원본 JPG180KB

1200×800px

PNG로 다시 저장540KB

1200×800px, 용량 증가

이 순서로 다시 시도하세요

  1. 원본을 남기고 원본 파일의 KB·픽셀·형식을 기록합니다.
  2. 결과가 원본보다 크면 원본을 쓰거나, 허용되는 다른 저장 형식을 선택합니다.
  3. JPG·WebP 결과가 여전히 크면 품질을 낮추되 글자와 얼굴을 확대해 확인합니다.
  4. 용량 제한을 못 맞출 때만 가로폭을 한 단계 낮춥니다. 원본 크기 유지가 필요하다면 픽셀은 줄이지 않고 다른 방법을 찾습니다.
  5. 마지막으로 내려받은 파일의 실제 KB와 픽셀 크기를 다시 확인합니다.

디오툴의 이미지 목표 용량 도구에서 원본 크기 유지를 선택하면 픽셀을 임의로 줄이지 않습니다. 같은 형식·크기로 다시 저장한 결과가 원본보다 크거나 같으면 원본 파일을 제공합니다.

목표 용량보다 큰 상태로 남는다면

예를 들어 100KB 이하가 필요한데 원본 크기를 지킨 결과가 160KB라면 제한을 충족한 게 아닙니다. 도구에 목표보다 큼이 표시되면 그 파일을 제출하지 말고 허용 형식을 바꾸거나, 제출처의 최소 픽셀 조건을 지키는 범위에서 가로폭을 낮춰 다시 만들어 보세요. 투명 배경이 꼭 필요한 PNG는 같은 픽셀 크기에서 목표 용량을 맞추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파일 용량과 해상도의 차이를 알면 어느 값을 바꿔야 할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원본과 결과 비교이미지 목표 용량 조절기 열기

용량과 픽셀을 각각 확인하고, 목표를 넘으면 선택을 바꿔 다시 시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