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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용량을 줄여도 화질이 덜 깨지게 하는 방법

화질을 덜 잃으려면 원본에서 한 번만 줄이고, 결과를 실제 쓰일 크기로 열어보세요. 얼굴 사진과 글자가 많은 이미지는 같은 설정을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어디가 깨지는지 먼저 찾습니다

얼굴은 눈과 머리카락, 문서 사진은 작은 글자, 상품 사진은 경계선을 봅니다. 전체 화면만 보면 작은 손상을 놓치기 쉽습니다.

사진에서 볼 곳얼굴·머리카락

뭉침과 계단 모양 확인

문서에서 볼 곳작은 글자·도장

획이 붙거나 흐려지는지 확인

원본에서 다시 만드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1. 원본을 복사해 보관합니다.
  2. 목표 용량으로 첫 결과를 만듭니다.
  3. 중요한 부분을 100% 크기로 확대합니다.
  4. 흐리면 줄인 결과를 또 줄이지 말고 원본에서 설정을 바꿉니다.

JPG와 WebP 중 하나가 항상 더 좋다고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같은 목표 KB로 둘 다 만들어 눈으로 고르는 게 빠릅니다.

용량 제한이 너무 낮을 때

사진 주변의 빈 공간을 자르거나 필요한 부분만 남기면 같은 용량에서도 더 선명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글자가 읽히지 않으면 제출처가 다른 형식이나 더 큰 파일을 받는지 확인하세요.

바로 쓰는 도구원본과 결과 비교하기

목표 용량을 맞춘 뒤 얼굴과 글자를 확대해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 번 줄인 사진을 다시 줄여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여러 번 저장할수록 자국이 눈에 띌 수 있습니다. 원본에서 다시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WebP가 항상 JPG보다 선명한가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같은 목표 용량으로 두 결과를 만들어 얼굴·글자·경계선을 직접 비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