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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C 사진이 리사이즈 도구에서 안 열릴 때
아이폰에서 찍은 .HEIC 사진이 파일 선택 목록에서 처리되지 않거나 “JPG·PNG·WebP만 지원합니다”라는 안내가 나오면 사진이 깨진 게 아니라 형식이 지원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원본 HEIC는 보관하고, 복사본을 JPG·PNG·WebP 중 하나로 내보낸 뒤 리사이즈하세요.
HEIC와 JPG는 이름만 다른 파일이 아닙니다
IMG_1234.HEIC의 확장자를 .jpg로 바꾸는 것만으로는 JPG가 되지 않습니다. HEIC·HEIF와 JPEG는 저장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실제로 다른 형식으로 내보내거나 변환해야 합니다.
원본: IMG_1234.HEIC
이름만 변경: IMG_1234.jpg ← 변환 아님
복사본으로 내보내기: IMG_1234.jpg ← 실제 JPG디오툴 여러 사진 일괄 리사이즈는 JPG·PNG·WebP를 읽습니다. HEIC 파일은 먼저 호환되는 복사본을 만든 뒤 사용하세요.
원본을 남기고 복사본으로 바꾸세요
- HEIC 원본을 삭제하지 말고 그대로 보관합니다.
- 휴대폰이나 컴퓨터의 사진 앱에서 복사본을 JPG·PNG·WebP로 내보냅니다.
- 새 파일의 확장자가 실제로
.jpg,.png,.webp인지 확인합니다. - 그 복사본을 일괄 리사이즈 도구에 넣고 원하는 긴 변을 선택합니다.
- 내려받은 결과의 가로·세로 크기와 화질을 확인한 뒤 사용합니다.
아이폰에서 앞으로 찍는 사진의 호환성을 우선하고 싶다면 카메라 포맷을 ‘높은 호환성’으로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이 설정은 이미 찍어둔 HEIC 파일을 자동으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JPG로 바꿨는데도 안 열리면
확장자 이름만 바꾼 파일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다른 사진 앱에서 새 복사본으로 다시 내보낸 뒤 열어보는 편이 빠릅니다. 변환한 파일 자체가 다른 앱에서도 열리지 않는다면 리사이즈 문제가 아니라 원본 또는 변환 파일이 손상됐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호환 형식으로 바꾼 뒤여러 사진 일괄 리사이즈
JPG·PNG·WebP 여러 장의 긴 변을 같은 기준으로 줄여보세요.